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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말씀

주일 말씀을 곱씹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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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7. 주일오전 

은혜로 더욱 강해진 가문(삼하3:1-11)

  

다윗의 나라가 왕성해 진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을 더욱 굳건히 하며 믿는 마음으로 본문을 살펴

하나님 은혜 가운데 더욱 왕성해지고 강성해지는 

은혜를 누리도록 합시다. 

 

1. 하나님의 은혜

     - 문제투성이인 다윗 가문의 강성함

       사실 다윗의 집안이 강해졌다고 하지만 그 강성함의 원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다윗의 가문은 참으로 문제투성이었습니다.

        가정의 여러 아내에게서 태어난 왕자들이 그러하며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과 계속해서 이어지는 전쟁,

        무엇보다 다윗의 군사령관이 요압의 부정적인 마음 등은 다윗 왕가의 강성을 방해하는 충분한 요인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번성했다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 아브넬의 잘못된 선택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직했기에 강성해 졌다면 아브넬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능력과 힘을 과시했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꿈을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진정한 강성과 번영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그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2.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다윗의 강성의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이 약속을 성취하셨다는 사실에서 발견하게 됩니다.

     이는 아브넬의 고백에서 찾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해서라도 그 약속을 이루십니다.

 

3. 순종으로 강해지는 가문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의 성취를 믿는다면 당연히 나타나는 모습은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아브넬의 잔꾀로 표현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정하심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삶의 번성은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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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24. 주일오전

교회에서의 역할과 질서(고전11:2-16)

 

여자의 머리에 쓰는 것을 설명하면서

바울은 교회 생활에서의 역할과 질서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역할의 차이(11, 12절)

   머리에 쓰는 문제는 율법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성도의 역할의 차이를 말하고 있으며

   이와같은 방법으로 질서를 지키라고 합니다.

 

2.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3, 12절)

   그리고 교회의 중심이며, 주인은 반드시 예수님입니다.

 

3. 교회의 덕을 세우라(4, 5절)

   당연히 바울의 철저한 가르침으로 모든 것의 행동은

   교회의 덕을 세운다는 의도로 하라는 것입니다.

   머리에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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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는 가나안을 향해 들어갈 새로운 세대들에게 전하는 모세의 설교다 

모세를 통해 우리가 듣게 되는 설교의 핵심적인 주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편안하게 살게 될 때 잊지 말고 조심해서 지켜야 할 것으로 바로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이 말을 엄청나게, 수없이, 자주 반복해서 한다

물론 이것은 모세의 교육 방식이 반복학습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것은 그만큼 사람들은 잊기를 잘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교만함이 사람들 마음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목으로 ‘오늘 너는 이것을 알라’고 했는데 이 말의 중심도 바로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라는 것을 알라는 말이다

 

1. 아낙 자손을 쫓아내심 - 사람의 능력이나 의로 된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능력

    -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 맹세를 이루심

2.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자꾸 너의 의를 나타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한다

 

3. 행복의 근원

   가장 행복한 삶의 모습은 바로 이것을 알고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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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자(롬14:13-23)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예배로 바로 서야 하며,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덕을 세워야 합니다.
이렇게 덕을 세우는 위해서
우리의 삶은 남 달라야 합니다.

1. 서로 비판하지 말라
   성경적인 진리가 아닌 일로 형제를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2.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지 말라
   믿음이 좀 더 좋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위해서 양보해야 합니다.

3. 오직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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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하자(히3:1-6)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이렇게 고백합시다.
1. 그는 하나님이시라
2. 그는 대제사장이시라
3. 그의 음성을 듣고 그의 삶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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